반응형 역사유적823 [제천시][관광명소][역사유적] 권상하 초상 권상하 초상 - 분류 역사유적 - 소재지역 제천시 - 주소 충북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 제천의병전시관 - 대표전화 043-641-6731 ~ 3 (콜센터) - 모바일 전화 0436416731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소개 한수옹칠십구세진이라는 화제가 있고 오른쪽 아래에는기해사월일화사김진여모라는 기록이 있어 권상하가 79세 되던 1719년 김진여에 의해 그려진 것을 알 수 있다. 화가가 밝혀진 작품이며 18세기에 유행한 한림학사풍 사대부 초상의 대표적인 예로 다른 초상화에서는 볼 수 없는 흰색 물결 모양의 의문이 있는 특이한 심의가 주목된다. 2025. 9. 3. [제천시][관광명소][역사유적] 권섭 초상 권섭 초상 - 분류 역사유적 - 소재지역 제천시 - 주소 충북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 제천의병전시관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소개 백취옹육십사세진이라는 화제가 있어 1734년에 제작된 초상임을 알 수 있고 인물 좌우의 글씨는 이원태가 쓴 것으로 조선시대 화원인 진재해의 아들인 진응회(1705)가 그렸음을 알 수 있다. 사모 형식의 특이한 관모를 쓰고 있는 사대부 초상으로서 18세기 초상에서 보기 드문 예이고 진응회의 작품 양식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회화사적 가치를 지닌다. 2025. 9. 3. [제천시][관광명소][역사유적] 권욱 초상 권욱 초상 - 분류 역사유적 - 소재지역 제천시 - 주소 충북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 제천의병전시관 - 대표전화 043-641-6731 ~ 3 (콜센터) - 모바일 전화 0436416731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소개 권상하의 장남인 권욱(1658~1717)의 초상으로 약간 어두운 얼굴에 붉은 입술과 생기 있는 눈이 두드러지는 눈썹은 배채 후에 옅은 갈색의 선으로 표현하였고, 소매 부분의 주름이 특이한 심의는 부드러운 필선으로 간략하게 묘사해 단아한 풍모를 드러낸다. 기교면에서 특출한 작품은 아니지만, 담백하고 진솔한 화법을 구사한 18세기 전반 사대부 초상화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작품이다. 2025. 9. 3. [제천시][관광명소][역사유적] 송시열 초상 송시열 초상 - 분류 역사유적 - 소재지역 제천시 - 주소 충북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 제천의병전시관 - 대표전화 043-641-6731 ~ 3 (콜센터) - 모바일 전화 0436416731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소개 우암송선생칠십사세진이라고 쓴 화제가 있어 1680년 경의 모습을 그렸음을 알 수 있다. 오른쪽 위에 있는 김창협(1651~1708)의 찬문은 김창협의 동생인 김창업(1658~1721)이 초상을 그렸음을 말해 준다. 김창협의 찬문과 왼쪽 위에 있는 권상하(1641~1721)의 찬문은 모두 채지홍(1683~1741)의 글씨로 초상이 제작된 시기보다 후에 써넣었거나 후대에 화상을 모사한 후 그 위에 다시 써넣은 것이다. 유복 입은 초상화를 통해 우암의 이미지, 즉 개인의 .. 2025. 9. 3. [제천시][관광명소][역사유적] 한원진 초상 한원진 초상 - 분류 역사유적 - 소재지역 제천시 - 주소 충북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 제천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운영시간 043-641-6731~3(콜센터) - 소개 권상하의 문인 강문팔학사 중 한 사람인 한원진의 초상으로 호분의 사용으로 탁한 느낌이 강하고 안면 처리가 선염에 의한 평면성이 두드러지나 주인공의 전신을 드러내는데 미진함이 없는 작품이다. 화가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18세기 사대부 초상의 대표적인 예로 손꼽히는 작품이며 19세기에 그려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인 한원진 초상의 범본이다. 2025. 9. 2. [단양군][관광명소][역사유적] 조덕수고택 조덕수고택 - 분류 역사유적 - 소재지역 단양군 - 주소 충북 단양군 가곡면 덕천1길 19 - 대표전화 043-422-1146 (단양 관광안내소) - 모바일 전화 0434221146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운영시간 제한없음 - 소개 단양 조덕수 고택은 배후로 국가민속문화재 145호로, 두 산을 주산으로 하고 남한강 물길을 바라보는 지형에 들어앉아 있으며 조자형 가옥으로도 불린다. 40평의 목조기와집으로 주변 자연과의 조화가 돋보이며 일제시대에는 최씨가, 한국전쟁 때는 박씨가 주인이었는데 1958년 조성락 씨가 대폭 수리하고 1972년 조자형 씨가 가옥의 주인이 되었다. 2025. 9. 2. 이전 1 ··· 61 62 63 64 65 66 67 ··· 1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