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산/계곡188 [옥천군][관광명소][산/계곡] 향수바람길 향수바람길 - 분류 산/계곡 - 소재지역 옥천군 - 주소 충북 옥천군 안내면 장계리 산 7-1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소개 향수 바람길은 총 4가지로 풀섶이슬길, 넓은벌길, 성근별길 및 전설바닷길이 있다. '풀섶이슬길'은 대청호 상류 장계관광지에서 출발하여 마성산의 넓은벌길로 이어지는 7.1km의 구간이다. 이 구간은 장령산 지맥의 마지막 정상인 이 슬봉(454.3m)을 지나 마성산을 향해 하산하는 코스로 며느리재를 지나서 수변전망대 갈림길에 도착한다. 향수바람길 두번째 구간인 '넓은벌길'은 마성산과 넓은벌길 갈림길에서 안터마을로 향하는 수변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길로 4.1km의 코스이다. 산속 길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수변 전망대는 석탄리 일대의 풍경과 함께 대청호 상류 마을의 풍경을 한.. 2025. 8. 14. [충주시][관광명소][산/계곡] 대림산 대림산 - 분류 산/계곡 - 소재지역 충주시 - 주소 충북 충주시 살미면 대향산길 174 - 대표전화 043-850-5114 - 모바일 전화 0438505114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소개 -명칭유래- 대림산에는 임도령 전설과 관련된 유래가 있다. 옛날 충주에 임도령이라고 부르는 총각이 가난한 중에도 노쇠한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고 살았다. 하루는 경기도 광주에 사는 친척을 찾아 노모의 보약을 구하러 떠났는데, 남한산성 부근에서 해가 저물었다. 산중에서 인가를 찾다가 비바람 속에서 등잔불을 발견하고 외딴 집에서 묵게 되었는데, 아름다운 처녀 혼자 기거하는 곳이었다. 용왕딸이라 소개하는 처녀와 하룻밤을 지내고 운명적인 연분을 맺게 되었으나, 다음날 곧바로 모년 모월 모시 충주 대림산 아래에서 .. 2025. 8. 14. [충주시][관광명소][산/계곡] 삼등산 삼등산 - 분류 산/계곡 - 소재지역 충주시 - 주소 충북 충주시 주덕읍 대곡리 산49-1 - 대표전화 - 모바일 전화 - 홈페이지 주소 : 바로가기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운영시간 - 소개 충주시 산척면·동량면의 천등산 지등산 인등산, 삼등산하활만인지지, 삼탄유원지, 한국코타 레저타운, 동량면 조동리 선사유적지, 동량면 하천리의 정토사, 보물 제17호 법경대사 자등탑비,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참고문헌과 자료 충주문화관광 : https://www.chungju.go.kr/tour/index.do 2025. 8. 13. [충주시][관광명소][산/계곡] 첩푸산 첩푸산 - 분류 산/계곡 - 소재지역 충주시 - 주소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 산58-1 - 대표전화 - 모바일 전화 - 홈페이지 주소 : 바로가기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운영시간 - 소개 산자락에 금광이 있었다고 해서 적보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수안보에서 보면 아홉 개의 지능선이 머리빗모양으로 뻗어나갔다고해 구봉산 이라 불렸다고 한다. 참고문헌과 자료 충주문화관광 : https://www.chungju.go.kr/tour/index.do 2025. 8. 13. [충주시][관광명소][산/계곡] 주정산 주정산 - 분류 산/계곡 - 소재지역 충주시 - 주소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산46 - 대표전화 - 모바일 전화 - 홈페이지 주소 : 바로가기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운영시간 - 소개 한반도의 주맥이 되는 산줄기와 물길을 남북으로 끼고 형성 됐던 중원문화는 분명 나라의 중심고을로 자리 매김할 수 있는 지정학적 풍수학적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고 평가한다. 이 지방에 뿌리내린 사람들의 사상과 염원을 반영한 것이라 풀이되고 있다. 한반도의 이러한 지리적 조건은 육상교통과 통신이 원활치 않은 소통의 오지를 낳을 수 밖에 없었다. 참고문헌과 자료 충주문화관광 : https://www.chungju.go.kr/tour/index.do 2025. 8. 13. [충주시][관광명소][산/계곡] 장미산 장미산 - 분류 산/계곡 - 소재지역 충주시 - 주소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장천리 산 73 - 충북나드리 주소 : 바로가기 - 소개 장미산은 높이가 낮을 뿐더러 산행도 길어밨자 1시간 남짓. 이산이 품고 있는 장미산성이나 중원고구려비의 역사적 가치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리 벗어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산도 그안에서는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 위로 세상이 펼쳐진다. 참고문헌과 자료 충주문화관광 : https://www.chungju.go.kr/tour/index.do 2025. 8. 13.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32 다음 반응형